Maison Rachel 작업실
Our Story

꽃으로 전하는
조용한 안부

Philosophy

Maison Rachel은 2014년,
작은 작업실에서 시작했습니다.

매일 새벽 꽃 시장에서 직접 고른
가장 신선한 꽃으로, 한 다발 한 다발
정성껏 만들어드립니다.

화려함보다는 자연스러움을,
유행보다는 고유한 아름다움을 추구합니다.

꽃 작업

매일 아침, 가장 신선한 꽃을 고르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장미

각각의 꽃이 지닌 고유한 아름다움을 존중합니다

완성된 부케

한 다발의 꽃이 전하는 진심을 담아

Values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것

01

신선함

Freshness

매일 새벽 꽃 시장을 직접 방문하여 가장 싱싱한 꽃만을 엄선합니다. 수확 후 24시간 이내의 꽃만 사용합니다.

02

정성

Craftsmanship

한 다발 한 다발 플로리스트가 직접 수작업으로 바인딩합니다. 받는 분의 감동을 상상하며 정성을 다합니다.

03

지속

Sustainability

자연을 생각하는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합니다. 아름다움은 자연에서 오기에, 자연을 지키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우리는 꽃이
가장 아름다운 말이라 믿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그 조용한 마음을 담습니다.

김레이첼

Maison Rachel 대표 플로리스트